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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부/신문 리뷰

[매경] 2024.02.26(월) - 정부·의료계, 의대증원 놓고 대화 기류

by 가리봉맨 2024. 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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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의과대학 입학정원을 대학별로 배정하는 과정에서 의료계와 협상할 여지를 열어놨다.

https://www.mk.co.kr/news/it/10950439

 

정부·의료계, 의대증원 놓고 대화 기류 - 매일경제

교육부, 내달 4일 시한 공문의대별 교육 가능 인원 재조사최종 인원 배정때 반영할수도의대 학장들 연기 요청할 듯

www.mk.co.kr

AI 요약 : 정부는 의과대학 입학 정원을 대학별로 배정하는 과정에서 의료계와의 협상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오는 3월 4일까지 각 의과대학에서 교육 가능한 인원에 대한 수요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최종 인원 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대통령실은 필요 인원으로 2000명을 계속 고려하고 있으며, 의과대학들은 교육 가능 인원에 대해 최소 2000명에서 최대 3500명까지 가능하다고 응답했다. 교육부는 의대 증원 신청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고, 의대별 정원 배분은 3월 말이나 늦어도 4월 총선 전까지 확정할 예정이다. 서울대 의대 교수는 이성적인 대화를 통해 최적의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종합 |

26일부터 은행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시작으로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이 적용되면서 개인 대출 한도가 소득 수준에 따라 우선 최대 4% 깎인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0950391

 

연봉 5천만원, 주담대 한도 1500만원 줄어든다 - 매일경제

26일부터 은행 주담대 스트레스 DSR 적용향후 금리상승 가능성 감안DSR 산정에 가산금리 부과대출 한도 최대 4% 축소내년부터 16% 줄어들듯하반기 은행 신용대출도 적용정부, 가계빚 폭증에 옥죄기

www.mk.co.kr

AI 요약 : 26일부터 은행의 주택담보대출에 스트레스 DSR이 적용되어 개인 대출 한도가 최대 4% 줄어들며, 이 추세는 내년까지 이어져 최대 16%까지 대출 한도가 감소할 예정이다. 스트레스 DSR은 금리 상승을 가정해 대출 한도를 결정하는 제도로, 초기에는 스트레스 금리의 25%만 적용되나 점차 전액 적용될 계획이다. 이는 금융소비자의 대출 부담을 늘리고, 가계부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대출자들은 앞으로 더 엄격한 대출 조건에 직면하게 된다.

| World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2년을 맞아 주요 7개국(G7) 정상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 의사를 재확인했다.

https://www.mk.co.kr/news/world/10950422

 

G7정상, 우크라 지지 재확인 … 伊·캐나다와 안보협정 - 매일경제

G7 "얼마가 걸리든 지원할것"북러 미사일 거래도 강력규탄러 "적군 후퇴중" 여론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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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 G7 정상들은 우크라이나 침공 2년을 맞아 영상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하고 러시아에 즉각적인 휴전과 철수를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성명에서는 우크라이나가 승리할 것이라는 확신과 함께 러시아에 전쟁 피해 배상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으며, G7은 러시아에 대한 재정 압박을 강화하고 전쟁 피해 배상을 위해 러시아 동결 자산 활용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북한과 러시아 간 군사 협력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고, 우크라이나는 G7 회원국과 안보 협정을 체결하여 지원을 확보했다. 한편, 러시아는 전쟁 2년을 맞아 최전방에서의 성과를 과시하며 전투 지속 의지를 드러냈다.

| 경제·금융 |

급속한 고령화 현상에 노인 입원 수요가 늘면서 요양병원의 경제적 가치가 36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분석됐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0950397

 

요양병원 경제효과 36조 …"전문화 시급" - 매일경제

대구보건대 보고서 입수고령화에 수요 느는 요양산업일자리창출도 23만명 달해시설 난립, 관리부실은 심각"ICT 기반 스마트병원 전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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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 한국의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요양병원의 경제적 가치가 36조원을 넘어서며, 요양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현재 요양병원과 요양원의 관리 미흡과 기능 중복 문제가 커지고 있어, 효율성 제고와 스마트병원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대구보건대학교의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요양병원 산업의 생산유발 규모는 36조4000억원, 총 사업 수익은 9조7000억원에 이르며, 취업유발 효과는 23만4615명으로 추정됩니다. 전문성 강화와 요양시설 간 기능 분화, ICT 기반 스마트병원으로의 전환 필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 Business |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리튬인산철(LFP)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올해 40%를 넘어서고, 2026년에는 절반에 가까워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0950343

 

韓, LFP 배터리 양산 한참 늦었다 - 매일경제

3원계 집중하느라 뒤처져준비 가장 빠른 LG엔솔도일러야 내년 하반기 예정폭스바겐·GM 등 앞다퉈 채택LFP 배터리 점유율 급상승올해 41%…2026년 47%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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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시장 비중이 2026년까지 47%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 업체들이 주도하고 있다. 전 세계 전기차 배터리 중 LFP 비중은 지난해 37%에서 올해 41%로 증가할 전망이다.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LFP 배터리 채택을 늘리고 있으며, 중국 배터리사는 LFP 제품을 주력으로 성장했다. 한편, 한국 배터리사들은 LFP 배터리 개발과 양산에 다소 늦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있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은 LFP 또는 관련 기술 개발 및 양산 계획을 추진 중이다.

| 컨슈머 |

'명품은 흐림, 식품은 쾌청.' 지난해 내내 백화점 업계가 마주한 성적표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0950331

 

명품 빈자리 '힙한 디저트'로 채우는 백화점 - 매일경제

신세계강남 후식 전문관에8일동안 무려 40만명 다녀가롯데·현대도 디저트 공들여불황에 고가품 성장 꺾이자가격부담 덜한 식음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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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 지난해 백화점 업계는 명품 매출 성장이 한 자릿수로 떨어진 반면 식음료(F&B) 매출이 선방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15년 만에 식품관을 리뉴얼하며 디저트 전문관 '스위트파크'를 오픈, 초기 흥행에 성공했다. 롯데백화점도 대형 디저트 맛집을 선보이며 집객 효과를 누렸다. 더현대 서울은 개장 이후 디저트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했다. 명품 매출 성장이 둔화되자 백화점들은 가격 부담이 덜한 식음료로 매출 방어에 나섰고, 디저트 문화의 확산과 소비자들의 식음료에 대한 관심이 맛집 유치 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만들었다.

| 증권 |

올해 첫 조단위 몸값을 기록한 미용기기 전문 업체 에이피알(APR)의 기업공개(IPO) 일반청약 공모에 14조원가량의 자금이 몰리는 등 흥행에 성공하면서 다른 대어들도 상장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https://www.mk.co.kr/news/stock/10950351

 

에이피알 공모 흥행에 대어급 IPO '잰걸음' - 매일경제

미용기기 업체 에이피알일반공모에 14조 몰리자기업가치 5조 HD현대마린상반기 흥행여부도 관심케이뱅크·DN솔루션즈 등연내 상장 줄줄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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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 미용기기 전문 업체 에이피알의 IPO가 대성공을 거둔 가운데, DN솔루션즈, 비바리퍼블리카, 케이뱅크 등 대형 기업들도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에이피알은 14조원의 청약증거금을 모으며 1112.5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흥행은 중소형주에서 대형 공모주 시장으로의 관심 전환을 보여주며, 향후 대형 공모를 준비 중인 기업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의 기업 밸류업 정책과 코스피의 상승세도 IPO 시장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부동산 |

전세가가 치솟았던 2년 전 전세 계약 거래들의 만기가 다가오고 있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0950297

 

전셋값 고공행진 … 송파 헬리오 2억 '쑥' - 매일경제

서울 전세매물 3개월째 감소헬리오 84㎡ 10억~11억대2년전 최고가격 수준 올라전세가율 5개월연속 상승"입주 적고 빌라전세 기피아파트 전세가 상승압력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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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 2년 전 전세가가 정점을 찍은 후 만기가 돌아오고 있으며, 최근 전세가 상승으로 역전세 가능성이 줄어들고 있다. 서울의 주요 아파트 단지 전셋값이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전세 매물은 감소하고 있다. 이로 인해 전세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전세가율도 다시 상승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매매가 대비 전세가 상승과 함께 향후 입주 물량 감소가 전세 시장에 압력을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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