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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부/신문 리뷰

[매일경제] 2021.09.16(목) - 오피스텔 바닥난방, 현행 85㎡에서 120㎡로 확대

by 가리봉맨 2021.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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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경제 구루들은 "팬데믹 사태로 저금리 환경에 막대한 돈이 풀리며 글로벌 자산가격이 급등했지만 내년에는 상승 열기가 식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자산 거품이 꺼지는 것에 대비해 주식·부동산 운용 전략 등 돈의 흐름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조동철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린이푸 중국 베이징대 국가발전연구원 명예원장, 사와다 야스유키 일본 도쿄대 교수는 세계지식포럼 '글로벌 경제전망 2022: 최고 이코노미스트 열전' 세션에서 이같이 진단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09/892745/

 

"유동성 파티 끝났다…내년 자산거품 꺼진다"

제22회 세계지식포럼 한중일 대표 경제학자 3인 "투자 전략 재점검해야" 앨리슨 "최악의 美·中긴장, 세계경제에 숨은 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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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기사 내용 중 미·중 긴장에 대한 부분을 옮긴다. 미·중 간 유례없는 긴장 관계는 세계 경제의 숨은 뇌관이다. 그레이엄 앨리슨 미국 하버드대 석좌교수는 '투키디데스의 함정에 빠진 국제 정세: G2 갈등과 해법' 세션에서 자칭궈 베이징대 국제관계학원 교수와 토론하며 최악의 미·중 패권 라이벌전이 전개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현재의 긴장 관계에서는 작은 불씨가 큰 화재로 번질 수 있다"며 "특히 대만 독립 이슈는 양국을 전쟁으로 몰고갈 수도 있는 위험 요인"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자칭궈 교수는 "미·중이 냉철하게 상호 관계를 바라보며 실용적인 접근을 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 기업&증권 |

15일 양산을 개시한 국내 첫 경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캐스퍼'가 심상찮은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캐스퍼는 노사 상생형 일자리 모델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현대자동차로부터 위탁받아 만든 1호 차다. 현대차에 따르면 캐스퍼는 사전계약 첫날이던 지난 14일 무려 1만8940대가 온라인으로 계약됐다. 이는 현대차그룹 신차 가운데 사전계약 첫날을 기준으로 역대 5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9/892526/

 

광주형 일자리 첫 작품 `캐스퍼` 돌풍…사전계약 첫날 1만9천대

현대차 내연기관차 역대최다 SUV형 경차로 인기몰이 광주글로벌모터스 양산 시작 내년 생산능력 7만대로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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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중 GGM의 일자리 창출에 대한 부분을 옮긴다. GGM은 양산 체제를 앞두고 1차로 539명을 채용했고, 연간 10만대 생산 기준으로 향후 정규 인력 규모를 1000여 명까지 늘릴 계획이다. 1차 채용 인원 중 93.4%는 광주·전남 출신이며 연령대별로는 20대가 절반 이상으로 가장 많다. GGM은 구내식당에서 사용하는 식자재 30% 이상을 해당 지역 농산물로 사용하도록 의무화했으며, 식당 인력 역시 70% 이상을 지역민으로 뽑았다.

| 부동산 |

정부가 실거주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도심 지역에 3~4인 가족이 살 수 있는 주택을 빨리 공급하기 위한 방편으로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 등 '비(非)아파트'에 대한 규제 완화를 선택했다. 이른 시일 내에 적절한 면적의 주택을 공급함으로써 현재 벌어지고 있는 전세난 및 집값 상승 현상을 누그러뜨리겠다는 것이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1/09/892504/

 

`非아파트` 규제완화…탈세 등 부작용 우려도

오피스텔·소형주택 공급 물꼬 3~4인 가족 살수있는 공간늘려 전세난·집값상승 완화 기대 단기간에 소형 주거 공급가능 물량은 적어 집값잡기 효과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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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중 도시형생활주택 관련 부분을 옮긴다. 도시형생활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건축 기준 완화도 개선안에 포함됐다. 도시형생활주택이란 도시 지역에 건설하는 300가구 미만의 공동주택으로, 크기에 따라 원룸형과 단지형 다세대, 단지형 연립으로 나뉜다. 국토부는 이 가운데 원룸형 도시형생활주택을 '소형 도시형생활주택'이란 새로운 형태로 분류한 뒤 허용 전용면적 상한선을 50㎡에서 60㎡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동시에 현재 원룸형은 전용 30㎡ 이상 가구에 한해 침실과 거실 등 2개의 공간으로 나눌 수 있지만, 소형의 경우 침실을 3개 만들어 4개의 공간으로 나눌 수 있도록 허용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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