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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부/신문 리뷰

[매일경제] 2021.08.19(목) - 여의도 아파트, 15층 규제 없앤다

by 가리봉맨 2021. 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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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범 금융위원장 후보자(사진)가 가계부채 안정을 위해 대출규제를 더욱 강화할 방침을 밝혔다. 지난달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하기로 한 개인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제도를 앞당겨 시행하고, 1금융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느슨한 2금융권의 DSR 규제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금융권에서 대출 받기가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08/800869/

 

가계부채 잡기 新3종세트 나온다

① 개인별 DSR 시행 앞당기고 ② 2금융권도 DSR 강화 ③ 신용대출 제한…고승범 금융위원장 후보 "강력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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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기사 내용 중 이런 대출규제 방침에 대한 반대 목소리 부분을 옮긴다. 오정근 한국금융ICT융합학회장은 "부동산 담보대출의 절반가량은 부동산 구매보다는 생계형 대출로 집계되는 등 통상 대출규제 강화는 취약계층을 더 어렵게 한다"며 "집값을 잡으려면 주택 공급을 확대해야지 금융규제로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 기업&증권 |

올해로 TV사업 55년째인 LG전자가 TV 누적 출하량 6억5000만대를 돌파했다. LG전자는 1966년 국내 최초 흑백TV를 출시한 이래 국내 최초 컬러TV, 국내 최초 LCD TV, 세계 최초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등을 잇따라 선보이며 국내 TV산업 역사를 써왔다. 최근에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8K OLED TV와 롤러블 OLED TV 등 프리미엄 제품을 앞세워 차세대 TV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8/800759/

 

가전 1위 등극 LG…연 1천만대 TV 판매 시대 열 비밀병기는?

1966년 국내첫 흑백TV부터 첨단 롤러블까지 기록 행진 OLED 출하량 곧 1천만대 中업체 저가 제품공세에도 고급화 전략으로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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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기사 내용 중 올해 OLED 출하량과 시장점유율 부분을 옮긴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LG OLED TV 누적 출하량은 올 상반기 말 기준 922만대에 달했다. 상반기 출하량만 173만6000대로 지난해 전체 출하량(204만8000대)의 84.8%에 이른다. 올 3분기 중 누적 1000만대를 돌파할 전망이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디스플레이 서플라이체인 컨설턴트(DSCC)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세계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LG전자의 매출액 기준 시장점유율은 32%로 1년 새 10%포인트 상승했다.

| 부동산 |

서울시가 여의도 한강변 일대 스카이라인을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모습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한강변 첫 아파트 동을 15층 이하로 짓도록 하는 기준부터 폐지한다. 이 규제 때문에 용적률 상한이 높아져도 제대로 활용할 수 없거나 한강 조망을 가리는 건축물을 유도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서울시가 수용한 것이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1/08/800844/

 

[단독] 여의도 아파트 15층 규제 없앤다…성냥갑 대신 다채로운 초고층 아파트

서울시, 초고층 건축 허용 획일적 스카이라인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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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기사 내용 중 업계의 반응 부분을 옮긴다. 업계도 서울시 결정을 반기는 모양새다. 윤혁경 ANU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 대표는 "서울시가 재건축단지 전역을 50층으로 지으려는 것은 아닐 것"이라며 "올릴 곳은 올리고 낮출 곳은 낮춰 서울시 주요 경관 조망점을 살리는 방향으로 단지를 조성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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