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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부/신문 리뷰

[매일경제] 2021.09.23(목) - 美 긴축예고, 中 헝다충격에 세계증시 요동

by 가리봉맨 2021.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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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가 문을 닫았던 추석 연휴 동안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그룹의 파산설이 확산되면서 세계 증시가 크게 휘청거렸다. 급락 이후 소폭 반등 흐름이 나타났지만 헝다그룹의 유동성 위기가 글로벌 금융 시장에 초대형 악재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중국판 리먼브러더스 사태'가 재연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한다.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1/09/906944/

 

美 긴축예고에, 中 헝다충격에…세계증시 요동

中부동산그룹 헝다 파산설에 日·홍콩증시 2~3% 하락 23일 채권 만기일, 1차 분수령…거시경제금융회의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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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기사 내용 중 헝다그룹 사태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 부분을 옮긴다. 딩솽 스탠다드차타드 이코노미스트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당국이 발 빠른 대응에 나서지 않으면 금융시장에 패닉이 닥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반면 IMF는 "중국 정부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평가했다.

| 기업&증권 |

공간 인테리어 가전 'LG 오브제컬렉션'의 핵심 고객으로 MZ세대가 떠오르고 있다. '가전명가' LG전자의 우월한 성능에 전문가가 엄선한 색상과 인테리어로, 출시된 지 불과 1년 만에 40대 이하 고객층을 사로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LG 오브제컬렉션의 판매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LG전자 생활가전(H&A) 사업본부는 세계 가전시장 1위(매출액 기준)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9/906749/

 

"럭셔리 공간 인테리어 가전…20~30대 반했다"…세계 가전 1위 눈 앞 `LG 오브제 컬렉션`

출시 1년만에 젊은층 사로잡아 영업이익률 높고 매출도 증가 렌탈 서비스 제품군 확대 계획 생활가전 3분기 누적 매출 20조로 세계1위…월풀 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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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따르면 LG전자 생활가전은 매출액이 올 3분기 누적으로 약 20조4000억원을 기록하며 미국 월풀에 1조6000억원가량 앞섰다. 관련 내용을 이어서 옮긴다. 앞서 LG전자 생활가전은 올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월풀을 큰 격차로 앞선 바 있다. 다만 올 3분기는 예년과 비슷하게 두 업체가 치열한 접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증권업계에선 3분기에 LG전자와 월풀이 모두 6조8000억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LG전자 H&A사업본부 매출이 월풀을 추월할 가능성도 높아졌다.

| 부동산 |

최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3단지 내 상가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요즘 상가 매물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고 했다. 이 단지는 지난 3월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한 후 현재 정밀안전진단 신청을 준비 중이다. 이 관계자는 "예안진 통과 후 문의가 부쩍 늘었지만 매물이 나오지 않는다"고 했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1/09/906761/

 

"3.3㎡당 4억원...없어서 못판다"…재건축 아파트 보다 몸값 비싸진 단지 내 상가

올림픽선수기자촌·상계주공…재건축 상가도 잇단 신고가 주택수 안잡히고 稅부담 확줄어 아파트 입주권 받는 사례 나오자 시세차익 노린 투자수요 몰려 대지지분·조합정관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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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중 재건축 상가에 투자에 있어 주의해야 할 부분을 옮긴다. 재건축 상가 몸값이 껑충 뛰고 있다. 취득세 중과·종합부동산세 부담에 주택 투자가 여의치 않자 재건축 상가로 돈이 몰리는 모양새다. 하지만 재건축 추진 단계에서 상가가 제척(배제)될 수 있고, 대지지분에 따라 추가 분담금이 더 들 수도 있어 투자 전에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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