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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부/신문 리뷰

[매일경제] 2021.11.20(토) - '라라랜드' 품은 CJ, 할리우드에 콘텐츠제국 세운다

by 가리봉맨 2021.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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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라라랜드'를 제작한 미국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엔데버콘텐트약 9200억원에 인수한다. 전 세계 대중문화 중심지인 미국 할리우드에 제작 기지를 확보해 한류 확산 속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CJ ENM은 연내 SM엔터테인먼트 인수까지 완료해 해외에 영화·드라마·K팝을 아우르는 한국 콘텐츠 종합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계획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11/1085447/

 

`라라랜드` 품은 CJ…할리우드에 콘텐츠제국 세운다

美 제작사 엔데버콘텐트 지분 80% 9200억에 사들여 기획·유통망 확보한 CJ ENM SM엔터 인수도 속도

www.mk.co.kr

메모 : 엔데버콘텐트는 영화 '라라랜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등 전 세계적 흥행작 제작에 참여해온 미국 유력 콘텐츠 제작사다. CJ ENM은 연내 SM엔터 인수까지 완료해 해외에 영화·드라마·K팝을 아우르는 한국 콘텐츠 종합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계획이다.

출처: mk.co.kr

| 기업 |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서 현대자동차·기아가 신형 전기차를 앞세워 '권토중래(捲土重來)'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19일 개막한 '2021 중국 광저우 모터쇼'에 제네시스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70'의 전동화 모델(전기차)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투싼 하이브리드'와 기아 'EV6' 등의 친환경차도 중국 현지에 처음 선보였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11/1085406/

 

현대차그룹, 친환경차로 중국서 `권토중래`

19일 중국 광저우 모터쇼에서 전동화 `GV70` 세계 최초공개 투싼 하이브리드·EV6도 첫선 올해말부터 현지 출시 본격화 친환경시장에서 부활 노린다

www.mk.co.kr

메모 : 제네시스 중국법인장은 "GV70 전동화 모델의 '월드 프리미어(세계 첫 공개)'는 중국 시장에 대한 제네시스 의지를 그대로 드러낸다"고 강조했다. GV70 전동화 모델은 내년, 투싼 하이브리드와 EV6는 각각 올해 말과 내년 말에 현지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 증권 |

애플완전 자율주행 전기자동차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소식에 LG전자, 라닉스, 인포뱅크 등 국내 주요 자율주행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19일 일제히 올랐다. 애플카에 필요한 주요 부품들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LG전자의 주가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8.98% 오른 13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LG전자의 합작법인, LG마그나는 애플카의 파트너 1순위로 손꼽히고 있다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1/11/1085342/

 

애플카 `썰`만 흘러나왔을 뿐인데…끙끙앓던 LG전자 주주들 신났다

출시 앞당긴다는 소식 나오자 전장 집중한 LG전자 9% 급등 사물통신 라닉스는 상한가로 전문가 "애플 협력사 불확실 묻지마 추격 매수 신중해야"

www.mk.co.kr

메모 : 김대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애플카 기대감이 선반영돼 주가가 상승했지만 애플이 실제로 어떤 기업과 협력할지 확실하지 않은 만큼 앞으로도 주가 상승세가 이어질지 확신할 수 없다"고 말했다.

출처: mk.co.kr

| 부동산 |

과세당국이 오피스텔 기준시가 14년 만에 최대폭으로 끌어올리면서 투자자들의 세금 부담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오피스텔 기준시가는 양도소득세와 상속·증여세를 계산할 때 기준이 된다. 취득 당시 실거래가액이나 시가를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 이를 활용한다. 정부가 공동주택 공시가격을 현실화하겠다는 것을 명분으로 오피스텔에 대해서도 과세 압박을 본격화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1/11/1085310/

 

오피스텔까지 번진 양도·증여세 폭탄

기준시가 14년만에 최대폭 껑충 경기 11.9%로 세배 `폭등` 상가도 3년만에 가장많이 올라 아파트 공시가격 인상 이어 오피스텔도 `시세 반영`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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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우병탁 신한은행 부동산투자자문센터 팀장은 "아파트뿐만 아니라 오피스텔도 시세를 기준으로 과세 체계를 잡아 가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표출된 것"이라며 "기준시가가 올라가면 양도세와 상속세, 증여세 등 납세자 부담이 커진다"고 평가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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