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식 공부/신문 리뷰

[매일경제] 2021.11.19(금) - G2 싸움에 韓반도체 중국 사업 제동

by 가리봉맨 2021. 11. 19.
반응형

| 1면 |

미국과 중국의 반도체 패권 경쟁의 불똥이 국내 기업으로 튀고 있다. 중국 내 생산기지를 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공정 업그레이드에 필수적인 장비를 제때에 공급받지 못할 위기에 처한 것으로 분석된다. 로이터통신은 중국 장쑤성 우시 SK하이닉스 D램 반도체 공장에 네덜란드 ASML이 독점 생산하는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반입이 어려울 것으로 보도했다.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1/11/1082745/

 

G2 싸움에…韓반도체 중국사업 제동

美, 하이닉스 中공장에 반도체 첨단장비 반입 막아 D램 공정 완성도 높일 핵심 삼성에도 영향 촉각

www.mk.co.kr

메모 : 미국 정부가 중국의 군사력 증대에 첨단 반도체 장비가 악용될 수 있다며 반입을 막고 있는 것이다. 조 바이든 행정부는 중국군 현대화에 쓰일 수 있는 최첨단 반도체 개발에 미국과 동맹국의 기술을 활용하는 것을 막는다는 입장이다.

| 기업 |

지난 14일 미국 출장길에 오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광폭 행보를 벌이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제조업체인 미국 모더나 공동 설립자를 만난 데 이어 세계 최대 이동통신 사업자 버라이즌을 방문해 차세대 이동통신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여기에 미국 워싱턴DC에서 조만간 조 바이든 행정부 고위 인사도 면담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11/1081914/

 

모더나·버라이즌 만나 백신·통신 챙긴 이재용

미국 현지서 광폭행보 mRNA백신 원료 생산 논의 5G 넘어 6G 협력 확대 나서 반도체 파운드리 투자 앞서 바이든정부 고위층 만날 듯

www.mk.co.kr

메모 : 모더나와 버라이즌 면담 후 이 부회장은 현재 미국 워싱턴DC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는 170억달러(약 20조원)에 달하는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투자를 앞두고 그가 조만간 바이든 행정부 고위 인사를 만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증권 |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투자하고 있는 나스닥100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인 인베스코 QQQ 트러스트 ETF(QQQ) 편입 종목을 뜯어보면 전 세계 투자 자금 흐름 변화를 가늠해볼 수 있다. 2019년만 해도 QQQ 상위 10위 편입 종목에 이름을 올렸던 대형 식음료회사 펩시코가 15위 밖으로 밀려나간 것이 단적인 사례다.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1/11/1082713/

 

미국 기술주 쓸어담은 `QQQ` 3년새 142% 상승

인베스코 QQQ 트러스트 편입종목 2년새 크게 바뀌어 가치주 펩시코·코스트코 축소 테슬라·엔비디아 크게 늘려 다른 기술주 ETF와 차별화 캐시우드 `아크`는 올해 급락

www.mk.co.kr

메모 :  지난 16일 기준 QQQ 편입 종목은 마이크로소프트(10.81%), 애플(10.58%), 아마존(7.6%), 테슬라(5.54%), 엔비디아(4.87%), 알파벳 클래스 C(4.05%), 알파벳 클래스 A(3.77%), 메타(3.46%) 순으로 집계됐다.

출처: mk.co.kr

| 미국 주식 |

아마존이 수수료가 높다는 이유로 내년부터 영국에서 발급된 비자카드를 결제 수단으로 쓰지 않겠다고 밝혀 파문이 크게 일고 있다. 미국 뉴욕 증시에서는 카드사와 핀테크(금융기술) 기업 등 지불결제업체들 주식을 사들여온 투자자들이 술렁이는 분위기다. 올해 뉴욕 증시에서 지불결제업체들은 월가의 목표주가 하향과 투자자들의 매도세 탓에 주가가 부진하다.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1/11/1082630/

 

월가 지불결제株 위기…아마존이 거부한 비자카드 5% 하락 [자이앤트월드]

아마존 "英비자, 수수료 비싸" 경쟁자 늘어 성장세 주춤한 페이팔·스퀘어까지 뒷걸음 대형 온라인몰 의존 큰 데다 물가상승에 소비심리 위축 후불결제 열풍 불구 `휘청`

www.mk.co.kr

메모 : 기존 대형 카드사들의 경쟁자로 떠올랐던 핀테크업체 주가도 크게 다르지 않다. '핀테크 대장주' 페이팔은 17일 하루 새 주가가 4.36% 떨어졌다. 같은 날 스퀘어는 하루 새 주가가 2.78% 떨어졌는데, 최근 한 달 주가 변동률이 -8.07%로 뒷걸음질한 상태다. 

| 부동산 |

낡은 빌라와 단독주택이 모여 있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과 마포구 대흥동 주택가에 깔끔한 공동주택이 들어설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18일 "'소규모 주택정비 관리지역' 2차 후보지 공모를 통해 후보지 9곳을 선정했다"며 "이들 후보지에 총 8460여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1/11/1082575/

 

서울 풍납동·대흥동·화곡동 노후 빌라촌…이번엔 개발될까

소규모주택정비지역 후보 지정 서울 등 전국 9곳 대상 선정 사업성 낮아 재개발 멈췄지만 도로 확장·면적 확대 혜택 8460여 가구 대상지에 공급 주민들 동의 얻는 과제 남아

www.mk.co.kr

메모 : 소규모 주택정비 관리지역은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서기 어려운 저층 주거지를 계획적으로 정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도다. 관리지역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이나 자율주택정비사업 등을 추진하면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끝.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