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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부/신문 리뷰

[매일경제] 2021.11.22(월) - 전국 종부세 대상자 80만명 육박

by 가리봉맨 2021.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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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폭탄이 현실로 다가왔다. 2021년 종부세 고지서 정식 발송일(22일)을 하루 앞둔 21일, 국세청 홈택스와 시중은행 앱 등을 통해 미리 확인이 가능한 종부세 납부 예정액에 다주택자는 물론 1주택자나 법인 명의 보유자들의 당황해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최근 부동산 가격 급등으로 대상자 또한 작년에 비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11/1087019/

 

전국 종부세 대상자 80만명 육박

22일부터 고지서 발송 납세자 1년새 10만명 급증 홈택스서 미리 확인한 주민 "금액 못믿겠다…납부 막막" 강남 소형 1주택도 2.5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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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강남의 한 금융권 PB는 "공시가 1억원 미만 아파트의 경우 취득세, 중과세 제외이기 때문에 지방에 아파트 2채를 사셨던 고객의 경우 갑자기 종부세가 1200만원이 나왔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전했다.

| 반도체 |

삼성전자미국 반도체 2공장을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짓기로 사실상 결정하고 이번주 공식적인 발표에 나선다. 삼성의 해외 단일투자 규모로는 역대 최대인 170억달러(약 20조원)가 투입될 예정이다. 삼성전자의 이번 투자 결정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시장에서 1위 업체인 대만 TSMC와의 격차를 줄이는 동시에 미국과의 반도체 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11/1087025/

 

삼성전자 파운드리 20조 투자…"내년 상반기 TSMC 기술 뛰어넘는다"

美테일러시에 제2 반도체공장 美, 中반도체굴기 견제하려 자국 중심 공급망 구축나서 美투자로 경제동맹 더 강화 미세공정 기술력 우위점해 AMD·퀄컴 등 고객사 확보 파운드리 생산량 크게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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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내년 AMD퀄컴 등 파운드리 사업의 주요 고객인 팹리스를 3나노 공정의 고객사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TSMC의 애플 우선 정책에 따라 가격과 조건 등에서 불만이 쌓인 업체들이 삼성전자에 주문할 것이란 전망이다.

| 기업 |

부산항의 수입화물이 수입자에게 전달되는 과정에서 처리돼야 할 서류 종류는 너무 많다. 하지만 서류의 디지털화가 돼 있지 않아 일일이 손으로 써서 보내고 받고 하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중복으로 기입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이를 해결하고자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수입화물 반출입·내륙운송 플랫폼'을 최근 개발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11/1086991/

 

디지털의 힘…부산항 수입통관 10분만에 `뚝딱`

기존 1시간 걸리던 서류 작업 블록체인 활용해 대폭 단축 연간 570억 비용절감 기대 물류업계 디지털전환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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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이메일·팩스 기반 서류 작업에서는 60분 이상 걸리던 업무 처리 시간이 블록체인 플랫폼에서는 10분으로 줄어든다. 업무 진행 상황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 디지털테크 |

네이버가 초거대 인공지능(AI) 언어모델 하이퍼클로바의 상용화에 나선다. 내년부터 국내 기업들이 네이버의 초거대 AI를 활용해 온라인 서비스를 만들 수 있게 된다. 카카오는 지난 8월 싱가포르에 새 블록체인 자회사 '크러스트(Krust)'와 비영리 법인 '클레이튼 재단'을 만드는 등 블록체인을 해외 진출과 미래 먹거리 핵심 동력으로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mk.co.kr/news/it/view/2021/11/1086971/

 

이해진 vs 김범수 야심작 출격시켜 한판 붙는다

하이퍼클로바 국내 첫 상용화 MS처럼 네이버 클라우드 올려 중기·스타트업에 API 제공 연례 콘퍼런스 if카카오서 발표 블록체인사업 해외 진출 선언 AI 비서 5년내 상용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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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카카오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는 이번 '이프(if)카카오2021' 콘퍼런스에서 블록체인을 앞세운 해외 진출과 디지털 자산 영역을 필두로 한 블록체인 '킬러 서비스' 발굴을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

| 증권 |

연말이 다가오자 증권사들의 내년 국내 증시 '하우스뷰(시장전망)'가 나오기 시작했다. 벌써 증권사 13곳이 내년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움직임을 전망했다. 10월에 의견을 표명한 증권사들은 코스피가 2800선에서 지지를 해줄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이달 중순 들어 코스피가 2650선까지도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등 시간이 지날수록 전망치가 낮아지는 모양새다.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1/11/1086997/

 

"내년 코스피 최하단 2650~2740"…증권사예측 왜 자꾸 낮아질까

10월엔 대부분 "2800지지" 이달들어 하한 2700안팎 최상단 예측치도 하향추세 공급대란·인플레 우려 여전 자산매각·금리인상 경계심도 기업이익 성장전망이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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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이는 최근 세계 공급 대란으로 인한 산업 생산 차질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는 탓이 크다. 증권사들은 내년에는 코로나19 기저효과가 사라지면서 국내 기업들의 이익증가율이 둔화된다고 내다봤다.

| 부동산 |

지난 19일(현지시간) 페루 남동부 쿠스코주에 위치한 친체로 신공항 건설 현장. 이날 한국공항공사, 국토교통부, 현대건설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페루 정부 간 계약(G2G)에 따라 추진된 친체로 신공항 사업의 본공사 착공식이 열렸다. 총 사업비 7600억원을 투입해 여객터미널 등 15개 공항시설을 짓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1/11/1087060/

 

해발 3800m 고산지대에…K-건설, 페루 관문공항 짓는다

친체로신공항 건설현장 가보니 1600명 근로자 고산약 먹으며 2025년 9월 개항 목표 구슬땀 수용능력 450만명, 사업비 7600억 공항公·현대건설 컨소시엄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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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친체로신공항은 4㎞ 활주로 1개, 탑승교 13개를 갖춘 터미널(4만6900㎡), 항공기 13대를 주기할 수 있는 계류장(9만㎡) 규모로 건설된다. 연간 수용 인원이 450만명에 달하는 남미의 매머드급 공항이 우리 건설 기술력으로 추진되는 셈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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