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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부/신문 리뷰

[매일경제] 2022.01.06(목) - 로봇개와 등장한 정의선 "메타 모빌리티 시대"

by 가리봉맨 2022.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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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메타버스를 결합해 멀리 떨어진 무한한 공간으로 이동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겠다." 현대자동차로보틱스와 메타버스를 이용'메타 모빌리티'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인간의 이동 영역을 무한히 늘려 나가겠다는 꿈을 밝혔다. 자동차에 자율주행 기술을 조합하는 것을 넘어 로봇, 3차원(3D) 가상현실 기술까지 이동수단에 결합하겠다는 것이다.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1/14506/

 

로봇개와 등장한 정의선 "메타 모빌리티 시대"

자동차에서 메타버스 접속하면 공간 초월 `모든 사물에 이동성` MoT 새 기술도 발표 삼성 한종희 `미래를 위한 동행` 기조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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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2' 보도 발표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현대차는 로보틱스(로봇기술)를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낙점하고 과감한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

| 국제 |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40%대 초반으로 추락한 지지율을 좀처럼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다. 미국 유권자들은 소비자물가 상승률에 불만을 표출하고 있고 바이든 정부의 경제정책을 불신하기 시작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3연임을 확정짓는 제20차 공산당 당대회를 앞두고 있지만 국내외 환경은 우호적이지 않다. 경제성장률 둔화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민심 악화되고 있다.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1/14351/

 

美 인플레에, 中은 경기둔화에 발목…바이든·시진핑 `동병상련`

바이든 국정지지율 44% 추락 美 민주당 중간선거 참패 위기 복지인프라 예산 통과에 전력 시진핑 올해 장기집권 걸렸지만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불투명 올해 최대 경제목표는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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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지난해 1월 취임한 바이든 대통령의 인기는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바이든 대통령은 역점 사업인 2조달러 사회적 인프라스트럭처 법안을 처리하기 위해 조 맨친 상원의원 등 민주당 내부 설득에 재차 나서기로 했다.

| 경제 |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가 올 들어 저신용·저소득자를 위한 대출 지원 방안을 내놓자 일부 예비 차주(돈 빌리는 사람)가 신용도를 일부러 떨어뜨려 정책자금을 받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내 자산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본격화하면서 이들은 매일 신용점수를 확인해가며 점수를 낮추고 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1/14382/

 

"대출 막혀 이 방법 뿐"…자영업자들, 신용불량 각오하고 하는 일

정부, 744점이하 소상공인에 年1% 금리 희망대출 내놓자 고신용자도 신용점수 맞추려 단기대출 일부러 연체하고 카드론 등 몽땅 끌어쓰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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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우석진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는 "금리에 따라 상환 능력이 있는 사람이 필요한 양만큼 대출받을 수 있어야 하는데, 정책 대출 상품 금리가 시장 금리와 차이가 너무 커 신용점수를 인위적으로 낮추는 일까지 벌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 기업 |

지주회사 전환을 추진 중인 포스코가 28일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등 주주 친화 정책을 내놨다. 물적분할 이후 기존 주주의 지분 가치가 훼손될 수 있다는 주주들의 우려를 불식하기 위한 조치다. 오는 3월 2일 포스코홀딩스를 정점으로 한 지주사 체제로의 전환을 위해 포스코가 주주 달래기에 공을 들이고 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14544/

 

주주들 아우성에 포스코 중대결단…18년만에 자사주 소각, 배당금 늘린다

물적분할로 주주 우려 높자 연내 자사주 일부 소각하고 배당도 최소 1만원이상 추진 "자회사 상장 안해" 재강조 28일 지주사 전환 임시주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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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주주들이 가장 우려하는 대목은 물적분할 이후 자회사 상장에 관한 것이다. 포스코는 지난 4일 회사분할결정 관련 정정공시를 발표하면서 자회사를 상장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 IT·과학 |

"반도체 전쟁이 벌어졌다!" 이번 CES 2022에서는 인텔, AMD, 엔비디아와 같은 세계적 반도체 설계 회사들주력 제품 발표하는 불꽃 튀는 경쟁이 벌어졌다. 특히 인텔과 AMD는 PC용 반도체 시장에서 각축을 벌이고 있는데, 이날 발표를 통해 두 회사는 노트북 시장에서 2차전을 시작했다.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1/14492/

 

게임 노트북 年20조원 시장 두고…인텔-AMD `반도체 전쟁`

인텔, 새 12세대 `엘더레이크` "게임용으로 최고" 선전포고 애플 독자칩보다 성능 앞서 2년새 점유율 14%P 올린 AMD `라이젠6000` 공개로 맞불 하반기 `젠4`적용 반도체 출시 퀄컴, AR전용 제품으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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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인텔은 12세대 고성능 반도체 '엘더레이크'의 추가 제품을 공개했다. 특히 PC뿐만 아니라 노트북 제품을 모두 내놨다. 주력 제품인 '코어 i9-12900HK'는 경쟁사인 AMD나 애플의 독자 칩 'M1 맥스'를 성능 면에서 앞선다고 밝혔다.

| 증권 |

코스닥 상장사로 시가총액이 2조원에 달하는 오스템임플란트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횡령 사고 후폭풍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2만명에 달하는 개인투자자들은 새해 첫 거래일부터 주식 거래가 정지돼 재산권 행사에 제동이 걸렸다. 최대주주인 최규옥 회장에 대해서는 증권사들이 주식담보대출 만기를 연장해줄 수 없다고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1/14472/

 

상폐되면 어쩌나…잠 못자는 오스템임플란트 개미 2만명

13개 증권사서 총 1100억원 거래정지 상태선 불가 통보 줄줄이 상환요구 들어갈 듯 한영회계 출신 사외이사 두고도 내부 회계시스템 부실 도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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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사고는 회계 이슈로도 번지고 있다. 회계적으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부실한 내부회계관리(내부통제) 제도에 있다. 회계법인 부회장을 사외이사로 하고, 거래소 출신을 상근감사로 두고도 내부통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 부동산 |

아파트 청약시장이 지방부터 싸늘하게 식어가고 있다. 지난해 3분기 대구를 중심으로 시작된 아파트 미분양 사태더욱 심각해지고 있고, 수도권도 서울 외곽 지역부터 관망세가 늘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린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정부 대출규제 등으로 대선 이전까지는 이 같은 추세가 크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2/01/14271/

 

대구·충북·울산…미분양 갈수록 쌓인다

<B>최근 3개월 전국 분양 분석 707곳중 117곳 미계약 나와 대구 29곳 가장 상황 나빠 입주 물량 증가·대출 규제 탓 전문가 "대선 앞둔 청약시장 눈치보기 더 심해질 것"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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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최근 수도권에서도 청약 이후 미계약 사례가 나타났다. GS건설이 지난해 11월 분양한 '송도자이더스타'는 당시 1순위 청약에서 1533가구 모집에 2만156명이 몰리며 평균 13대1 경쟁률을 기록했지만, 최근 당첨자 계약에서 35%가량인 530여 가구가 계약을 포기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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