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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부/신문 리뷰

[매경] 2022.05.09(월) - 일상회복에 운다.. 시험대 선 플랫폼 기업

by 가리봉맨 2022.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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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코로나 종식을 의미하는 엔데믹 시대가 다가오면서 네이버 카카오 배달의민족을 비롯한 플랫폼 산업 지형도가 요동치고 있다. 코로나 상황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했던 9개의 대표적인 플랫폼 산업 분야의 20개 애플리케이션(앱) 이용자 수 변화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를 계기로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5/405842/

 

팬데믹에 훨훨 날았는데...엔데믹에 날개 꺾인 업종들

`메타버스` 이프랜드·제페토 등 이용자수 20% 안팎 급감 배달·OTT도 코로나 폭풍성장 끝 옥석가리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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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지난달 이프랜드 이용자는 작년 12월 대비 25.3% 감소했고, 제페토도 같은 기간 19.7% 줄었다. 요기요와 리니지M이 12%가량 줄었고, 웨이브, 티빙, 넷플릭스를 비롯한 OTT와 줌의 국내 이용자도 7% 이상 빠졌다. 오늘의집과 카카오웹툰도 4~5% 줄었다.

| 국제 |

인플레이션이 각국 중앙은행들의 통화정책 기조를 바꿨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후유증에서 비롯된 물가 상승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가속화하면서 중앙은행들이 적극적인 통화 방어에 나서기 시작했다. 통화 약세에 무관심하던 중앙은행들이 최근 급격히 치솟은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쪽으로 통화정책의 초점을 옮겼다.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5/405772/

 

인플레 나비효과…역환율전쟁 벌어지나

`강달러`에 수입물가 오르자 각국 중앙銀 통화가치 방어 英이어 ECB 금리인상 임박 달러부채 많은 신흥국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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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이러한 현상을 '역환율 전쟁(reverse currency wars)'이라고 규정했다. 마크 매코믹 TD증권 외환전략 책임자는 FT에 "정책 담당자들이 더 강한 통화, 그리고 인플레이션을 막는 정책을 환영하는 세계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 경제·금융 |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여파로 국제 곡물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주요 지역의 파종면적이 줄며 올해 3분기 곡물가격이 더 뛸 수 있다는 국책연구원 분석이 나왔다. 곡물 대부분을 수입하는 한국의 식량 안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위기감이 커졌다. 지난달 4.8% 올라 2008년 금융위기 이후 13년6개월 만에 최고로 솟은 국내 소비자물가에도 추가 상승 압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5/405826/

 

식량 자급률 최저인데…3분기 곡물값 7% 더 뛴다

우크라 전쟁에 파종면적 감소 작년초 대비 수입가 70% 급등 라면·빵 식품가격 직격탄 소비자물가 추가 상승 불가피 비축량 3~5개월치 수준 "밀·콩 등 자급률 높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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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한 대형 식품업체 관계자는 "자체 보유한 곡물 비축 물량이 3~5개월치밖에 되지 않는다"며 "대체 물량을 확보할 수는 있지만 거래처 변경 비용 등으로 도입 단가가 오르고 제품 가격이 더 상승할 공산이 크다"고 말했다.

| 기업 |

전 세계 OLED TV 누적 출하량이 최근 2000만대를 돌파했다. 올해 연간 OLED TV 출하량이 800만대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포스트 LCD(액정표시장치) 시대가 성큼 다가온 것으로 분석된다. 누적 출하량이 1000만대를 넘긴 시점은 2020년 9월로 첫 출시 후 7년여가 걸렸다. 하지만 누적 출하량이 1000만대에서 2000만대로 두 배 늘어나기까지는 2년이 채 걸리지 않았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5/405748/

 

세계 OLED TV 출하량 2000만대 넘었다

2013년 처음 선보인 OLED 7년새 1000만대 돌파 이어 2년만에 누적 2000만대 달성 글로벌 OLED TV시장 LG 제품 비중 60%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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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LG전자는 전 세계 시장에서 절반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으로 전체 OLED TV 출하량 가운데 LG전자 제품 비중은 62%에 달한다.

| IT·과학 |

SK스퀘어와 SK텔레콤'유럽판 이프랜드'를 출시해 메타버스 글로벌 사업 진출에 나선다. 앱스토어인 원스토어도 독일 도이치텔레콤과 손잡고 유럽에 진출하기로 했다. SK스퀘어와 SK텔레콤은 도이치텔레콤 본사에서 팀 회트게스 도이치텔레콤 회장, 클라우디아 네맛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을 만나 정보통신기술(ICT) 사업에서 협력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5/405786/

 

SKT 메타버스 해외로…`이프랜드 유럽판` 나온다

도이치텔레콤과 본격 협력 유럽을 전초기지로 글로벌화 원스토어도 유럽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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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SK텔레콤과 도이치텔레콤은 올해 안에 독일을 시작으로 유럽 각 지역에서 이프랜드의 시장 테스트를 함께 진행하고, 메타버스 콘텐츠 발굴과 고객 대상 마케팅도 추진하기로 했다. 

| 증권 |

최근 국내 증시에서 리츠주들단기간에 급등하면서 조정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대형 물류센터 자산 위주의 리츠보다는 새로운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관련주에 주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올해 들어 지난 6일까지 국내 증시에 상장된 리츠 18곳의 평균 주가 상승률은 6%다. 주가가 하락한 리츠는 3곳에 불과했다.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5/405803/

 

유통시장 지각변동에 리츠 수익률 `희비`

美 이커머스 기업 성장 둔화에 대형 물류센터 리츠 하락 우려 백화점·아웃렛 담은 이리츠코크렙 올해들어 상승률 11%로 상위권 정부, 임대보증금 자산서 제외 리츠 통한 임대주택 확대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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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임대 수익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는 자산을 편입하고 있는 리츠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조언이다. 코로나19로 인한 기저효과를 고려하면 호텔·유통기업 등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자산을 편입한 기업들이 대안이 될 수 있다.

| 부동산 |

서울시가 '지구단위계획 수립 기준'20년 만에 전면 개정해 9일부터 시행한다. 개정안에 따르면 역세권 사업지 기준이 최대 20% 확대될 예정이다. 현재 역세권청년주택의 경우 각 역의 승강장 경계 또는 출입구로부터 350m까지 개발해 시세 대비 저렴하게 공공임대와 민간임대 주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 범위가 20% 확대된다면 최대 420m 떨어진 지역까지 개발이 확대될 수 있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2/05/406027/

 

역세권 임대주택 규제 완화…사업지역 최대 20%로 확대

서울시, 지구단위계획기준 변경</B><BR> 20년만에 개정해 9일 시행 상가 등 비주거 용적율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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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또한 서울시는 역세권 입지 개발 시 상가 등 비주거 용도 비율의 경우 용적률의 10%에서 5%로 낮춘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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