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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부/신문 리뷰

[매경] 2022.05.11(수) - 코스피 17개월만에 2600 깨져

by 가리봉맨 2022.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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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발생하는 스태그플레이션 공포가 시장을 덮치면서 주식, 비트코인 등 투자자산 가격급락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의 S&P500지수는 3.20% 하락한 3991.24로 마감했다. S&P500지수가 400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3월 31일 이후 1년여 만이다. 이날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1.99%, 4.29% 하락했다.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5/413411/

 

S공포의 엄습…유가 증시 비트코인 살아남은 게 없다

◆ S의 공포 엄습 ◆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발생하는 스태그플레이션 공포가 시장을 덮치면서 주식, 비트코인 등 투자자산 가격이 급락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의 S&P500지수는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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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은 0.55% 하락한 2596.56에 마감했다. 코스피 종가가 260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2020년 11월 30일 이후 처음이다. 코스피는 장중 2553.01까지 떨어지며 올해 최저점을 경신하기도 했다.

| 국제 |

1986년 필리핀 시민들의 민주화운동 '피플파워'로 권좌에서 쫓겨난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아들페르디난드 봉봉 마르코스 주니어 전 상원의원이 필리핀 대통령에 사실상 당선됐다. 이에 따라 두테르테 정부가 펼쳐왔던 권위주의 통치와 친중 외교 노선을 차기 정부가 그대로 이어받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온다.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5/413415/

 

필리핀 `독재자 아들` 집권…친중행보 예고

1986년 민주화운동에 쫓겨난 마르코스의 아들, 새 대통령에 두테르테 딸도 부통령 당선 필리핀 권위주의 통치 가속 전 정권 이어 친중반미 노선 남중국해서 중국 손 들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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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집권 후 '친중반미' 노선을 걸었던 두테르테 정부의 행보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2016년 취임한 후 수시로 동맹인 미국의 외교 정책을 비판해왔으며, 중국에 대해서는 우호적인 태도를 보였다.

| 경제·금융 |

새 정부가 서민들의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주담대)저리의 고정금리 대출로 바꿔주는 정책을 추진한다. 향후 실세금리 상승으로 변동금리 주담대 금리가 계속 오를 것으로 예상돼 대출자들의 이자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조치다. 금융권 관계자는 "윤석열정부의 서민 금융 지원책 중 하나"라면서 "과거 서민형 안심전환대출과 비슷한 방식"이라고 말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5/413328/

 

서민 주담대 싼 고정금리로 바꿔준다는데…연4%대 이하 될 듯

尹정부 서민금융지원책 고정금리는 年 4%대이하 소득·주택가격엔 제한둘듯 소상공인·자영업자 대환 논의 코로나 지원 받은 차주 대상 2금융서 1금융권 대출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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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주담대 대환대출 프로그램은 서민을 위한 정책인 만큼 차주 소득과 주택 가격 등에 제한을 둘 가능성이 높다. 2019년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에는 부부 합산소득 8500만원 이하인 1주택자, 시가 9억원 이하인 주택 등의 조건이 붙었다.

| 기업 |

윤석열 대통령취임과 함께 재계와 첫 만남을 가졌다. 당선인 때부터 기업 살리기 행보를 이어온 윤 대통령이 재계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보였고, 이에 대해 재계는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 의지로 화답했다. 대통령 취임 축하 만찬에 재계에서는 주요 그룹 총수와 경제단체장 등이 초청됐다. 역대 대통령 취임 만찬에 대기업 총수가 포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5/413289/

 

"반도체·AI·배터리·바이오서 초격차"…기업도 새 다짐

尹대통령·재계 총수 만남 삼성·SK·현대차·LG·롯데 취임 축하 만찬서 "투자 확대" 시장경제 강조한 尹대통령 테이블 돌며 참석자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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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이날 만찬에 그룹 총수로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 IT·과학 |

국내 게임사 가치가 올해 들어서만 35조원가량 추락했다. 반면 보유 현금 역대 최대 규모인 7조3000억원에 달해 논란이다. 코로나19 특수 기간에 현금성자산만 늘리고 제때 투자를 단행하지 못해 경쟁력 강화 기회를 놓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일부 투자자는 배당 확대로 기업 가치를 끌어올리라고 요구하고 있다.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5/413282/

 

게임사, 주가는 반토막났는데…현금성자산 7조 역대 최고

상장 게임사 30곳 분석 결과 올해들어 시총 35조원 급감 4개월만에 주가 40% 폭락 현금성자산 활용방안 고민 M&A 연구개발 미흡 지적도 크래프톤만 3조원 웃돌아 일부 "차라리 배당확대"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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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국내 상장 게임사 30곳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3년 새 2.6배가량 늘어나면서 최초로 7조원을 돌파했다. 게임사 시총 1위 기업인 크래프톤의 현금성자산은 코로나19 발생 전인 2019년 1467억원에서 작년 말 3조193억원으로 급증했다.

| 증권 |

 국제금융 전문가 이남우 연세대 국제대학원 교수는 5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이후 벌어진 증시 조정에 대해 연내 추가 하락이 발생할 가능성이 아직 남아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일명 동학개미·서학개미 투자자는 개인 차원에서 포트폴리오를 관리하고 개별 기업 실적에 주목할 것을 당부했다.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5/413340/

 

美증시하락 예고한 이남우…조정장 투자전략은

이남우 연세대 국제대학원 교수 필수소비재·은행주 주목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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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기술주 위주 포트폴리오를 포기하고 필수소비재·헬스케어·은행 등으로 업종을 다각화하라는 조언도 이어졌다. 이 밖에도 그는 나이키 LVMH 등 최근 주가 조정폭이 컸던 블루칩(우량주)에 대해 연말까지 분할매수를 이어갈 만하다고 평가했다.

| 부동산 |

물량이 생기기만 하면 인기를 끌던 수도권 무순위 청약선호도에 따라 결과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어 주목된다. 전문가들은 최근 몇 년과 같은 집값 상승을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라 수도권 무순위 물량이라고 무조건 '묻지마 청약'을 하기 보다는 단지별 특성과 미분양이 발생했던 이유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청약하라고 조언한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2/05/413248/

 

과천이 2000대1 인데 서울이 미달이라고?…무순위 `줍줍`도 양극화

과천 위버필드 경쟁 2133대1 검단 금호 1만2030대1 달해 수유·장안동은 미달 잇달아 "시세 대비 분양가·입지 등 청약할 때 꼼꼼히 따져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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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무순위 청약이란 일반분양 당첨자 계약일 이후에 계약 포기자나 청약 당첨 부적격자가 나와 주인을 찾지 못한 가구에 대해 청약을 받아 무작위 추첨으로 당첨자를 뽑는 것을 말한다. 청약통장 없이도 신청이 가능해 '줍고 또 줍는다'는 뜻의 '줍줍'으로도 통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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