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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부/신문 리뷰

[매일경제] 2021.01.23(토) - 치솟는 월세, 용산 센트럴파크해링턴스퀘어 月600만원

by 가리봉맨 2021.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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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

네이버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상호지분 투자를 결정하면서 K팝 플랫폼이 세계적인 온라인 공연 플랫폼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도 네이버 브이라이브와 빅히트 위버스라는 거대 팬 커뮤니티 플랫폼의 시너지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비대면 온라인 콘서트는 네이버, 빅히트, SM 등 한국 IT기업과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이 주도하고 있다. 꽤 오래 보유하고 있던 JYP엔터테인먼트를 얼마 전에 익절했다. 엔터테인먼트 기업 하나를 다시 포트폴리오에 추가하고 싶은데 아무리 봐도 전부 실적 대비 주가가 너무 높다. 좀 더 두고 봐야겠다.

www.mk.co.kr/news/stock/view/2021/01/74145/

 

[단독] 네이버-빅히트 `K팝 의기투합`…수천억원대 지분 맞교환

글로벌 `K팝 플랫폼` 협업 랜선 콘서트 붐 타고 온라인 공연시장 공략

www.mk.co.kr

| 국제 |

인텔이 전통을 버리고 위탁 생산확대한다. 차기 CEO로 내정된 팻 겔싱어는 2023년 출시할 CPU 제품 중 대다수를 자체 생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시에 특정 기술과 제품에 대해 파운드리 이용을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외신들은 인텔이 차세대 GPU나 PC 메인보드에 탑재되는 칩셋 등의 생산을 TSMC삼성전자에 맡길 것으로 보고 있다. 인텔 주식을 소액 들고 있는데 정리해야 할지 추가 매수할지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하지만 삼성전자 주식은 약간의 조정이 올 때마다 꾸준히 늘려갈 것이다.

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1/72645/

 

인텔 반도체 외주 생산 늘린다는데…삼성전자 수주 확대되나

인텔 `자체+위탁생산` 이원화…핵심은 자체 생산하고 비핵심은 외주 가능성 TSMC는 인텔 차세대 GPU, 삼성전자는 PC 메인보드 컨트롤러 수주 관측

www.mk.co.kr

| 기업&증권 |

삼성전자가 올해 첫 대규모 반도체 파운드리 투자에 나섰다. 미국 텍사스 오스틴 공장에 총 100억달러(약11조500억원)를 투자해 3나노급 EUV 노광 장비 라인을 짓기로 한 것이다. 현재 삼성전자 오스틴 공장은 14나노 공정을 기반으로 한 반도체를 생산 중이다. 이는 주요 고객사인 퀄컴·엔비디아 등이 요구하는 공정 기술에 못 미친다. 그러나 오스틴 공장 증설이 끝나면 2023년부터는 3나노 기반의 반도체를 양산할 수 있게 된다. 이런 기사들을 접할 때마다 결론은 역시 삼성전자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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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상에 따르면 삼성은 더 이상 기술력이 뛰어난 회사가 아니고 경영능력이 뛰어난 회사도 아니다. 삼성은 돈이 많은 회사다. 그래서 자본주의가 망하지 않는 한 삼성전자도 절대 망하지 않는다. 100% 동의한다.

| 부동산 |

전세난이 심화하면서 반전셋값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다.

출처: 매일경제(www.mk.co.kr)

용산구 한강로3가 센트럴파크해링턴스퀘어 전용 114㎡는 지난달 보증금 1억원, 월세 600만원에 계약됐다. 전달에 같은 면적이 보증금 1억원, 월세 520만원이었다. 이런 현상은 서울 외곽으로도 번지고 있다. 노원구 상계동 주공9단지 전용 79㎡는 지난해 중순까지 보증금 5000만원, 월세 80만원에 거래됐는데 지난 5일엔 보증금 5000만원, 월세120만원까지 뛰었다. 전세에서 반전세, 월세로의 전환은 시대의 흐름이지만 정부의 정책이 의도치 않게 그 흐름을 앞당기고 있는 느낌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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