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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부/신문 리뷰

[매일경제] 2021.07.06(화) - HMM, 해운업 호황에 영업이익 1년 새 10배 껑충

by 가리봉맨 2021.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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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밀레니얼·Z세대) 둘 중 한 명은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1000만원 이하 소액 투자를 하고 있고 수익률은 다른 연령보다 더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응답자 중 MZ세대는 32.7%(149명)였으며 이들 가운데 50.3%가 '가상화폐에 투자하고 있다'고 답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07/649020/

 

대박날 줄 알았는데…코인 투자 3명중 1명 "20% 넘게 손실"

서울머니쇼 다녀간 참관객 설문 MZ세대 절반이 코인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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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세대는 아니지만 나도 1000만원 이하 소액 투자를 하고 있고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거래소 앱을 오랜만에 켜봤는데 비트코인은 -25%, 이더리움 +3%, 도지코인 +6%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 비중이 70% 이상이라 전체 수익률은 마이너스다. 전체 자산 대비 일정 비율을 넘지 않는 선에서 떨어지면 계속 추가 매수할 생각이다.

| 기업&증권 |

국내 최대 원양 컨테이너선사인 HMM이 유례없는 해운업 호황에 올 2분기도 '깜짝 실적'을 예고하고 있다.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린 지난 1분기는 물론이고, 최근 시황을 반영한 실적 추정치(컨센서스)도 크게 웃돌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수급 불균형에서 비롯된 '물류대란'이 단기간에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데다, 이달부터 본격적인 성수기에 접어든 상황이어서 추후 HMM의 실적 상승세는 더 가팔라질 전망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7/648923/

 

HMM 해운업 호황타고 쾌속질주…영업이익 1년새 10배 껑충

2분기 영업익 1조4천억 추정 1분기보다 30% 이상 웃돌며 사상 최대 실적 행진 이어가 블프 등 쇼핑시즌 앞둔 성수기 해운동맹 운임상승도 이어져 하반기에도 실적전망 `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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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따르면 HMM의 올 하반기 실적 전망도 밝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항만 체선과 선사들의 서비스 차질로 화주들의 선복 확보는 점차 어려워지고 있어 컨테이너선 운임 상승 및 공급망 차질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여기까지가 기사 내용이고.. 지금이라도 사야 할까? S-RIM으로 적정주가를 뽑아봤는데 현재 주가는 아직도 15% 정도 저평가돼있다. 하지만 작년 이맘때에 비해 10배쯤 높은 가격이다. 고민이 깊어진다.

| 부동산 |

국내 부동산 전문 자산운용사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 마운틴뷰 소재 오피스 건물을 인수했다. 매각금액만 3200억원에 달하는 이 건물은 글로벌 기업 구글이 건물 전체를 임차해 사용하고 있다. 국내 자산운용사가 부동산 직접투자를 통해 구글을 세입자로 받은 것은 이번이 첫 번째 사례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1/07/648820/

 

[단독] 구글 입주 실리콘밸리 건물, 韓자본이 샀다

현대산업개발 대표 역임한 이방주 회장의 제이알투자운용 미국 현지서 1270억원 베팅 3200억원 규모 오피스 인수 구글타운 형성된 마운틴뷰市 "韓자본 건물에 구글입주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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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중 제이알투자운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 부분을 옮긴다.제이알투자운용은 2008년 설립된 부동산 전문 투자 자산운용사다. 이방주 대표이사 회장이 주도해 회사를 세웠다. 이 회장은 1963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대표이사 사장까지 올랐던 인물로 1999년 현대산업개발로 옮겨 대표이사를 맡다가 2008년 퇴임했다. 설립 당시 1세대 부동산 금융학자로 손꼽히던 김관영 대표이사 사장(당시 한양대 경제학과 교수)도 힘을 보탰다. 설립 이후 제이알투자운용은 해외 부동산 투자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현재 누적 운용자산(AUM) 7조원 중 절반은 해외 자산인 것으로 알려졌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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