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식 공부/신문 리뷰

[매경] 2022.08.05(금) - 대우조선 4조 투입, 회수 0원

by 가리봉맨 2022. 8. 5.
반응형

| 1면 |

'통매각, 분리매각, 독자생존, 청산.' 하도급 노조 파업 사태 이후 다시 수면으로 떠오른 대우조선해양의 미래를 가를 '4대 시나리오'다 .51일간 이어진 대우조선 하도급 노조의 파업 사태는 22년간 11조원이 넘는 혈세가 투입된 대우조선을 이대로 방치해선 안 된다는 국민적 공감대를 불러왔다. 동시에 산업은행 관리 체제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커졌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8/688556/

 

분식회계 이후…대우조선 4조 투입, 회수 0원 [뉴스&분석]

독자생존 실험 실패 산은 "구조조정으로 경쟁력 높여 매력적인 매물 만들 것"

www.mk.co.kr

메모 : 5조원대 분식회계 사태가 발생했던 2015년 이후에만 대우조선에 투입된 공적자금이 4조2000억원에 달하지만 회수된 금액은 전무하다.

| 국제 |

중국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대만 방문에 대한 대응으로 4일 대만 주변에서 실사격을 포함한 본격적인 군사훈련에 돌입했다. 중국의 포격이 대만해협 중간선을 넘어서고 중국군 훈련도 대만이 영해라고 주장하는 해역에서 실시되면서 대만은 이에 대해 "주권 침해"라고 반발했다.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8/688453/

 

中, 대만해협 중간선 넘어 포격…수도 인근해역엔 미사일

펠로시 떠난 대만에 분풀이 중국 `대만은 자국 영토` 강조 `무력통일 군사 연습` 논란 전략물자 공급막는 `고사 작전` 대만 "봉쇄시도는 국제법 위반" 바이든, 국가안보팀 회의 주재 日 "中미사일

www.mk.co.kr

메모 : 전문가들은 대만군과 미군의 대응 여하에 따라 제4차 대만해협 위기가 발발할 가능성도 있다는 예측을 내놓고 있다. 대만 국방부는 "중국의 군사훈련은 대만 봉쇄를 시도하는 것으로, 대만 주권 침해이자 국제법 위반"이라고 비판했다.

| 경제·금융 |

윤석열 정부가 기업 활동을 옭아매는 규제 혁파를 선언한 가운데 규제 완화를 위한 첫 사회적 논의 대상으로 대형마트 의무휴업 규제가 도마에 올랐다. 재계는 마트 휴무일에 오히려 전통시장 매출이 떨어진다는 사실이 확인된 만큼 관련 규제를 풀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소상공인들은 기업이 추가로 상생안을 내놔야 한다고 맞섰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8/688525/

 

마트 쉬는날, 덩달아 장사 안된 전통시장...여기만 돈 벌었다

尹정부 첫 규제심판 회의 유통업계·소상공인 첨예 대립 재계 "정치적 목적으로 도입 10년간 온라인 매출만 늘어" 소상공인은 보완책 요구 "제도 폐지 전 상생안 내놔야"

www.mk.co.kr

메모 : 서용구 숙명여대 교수가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마트 의무휴업일에 주변 점포에서 지출된 소비 금액이 의무휴업일이 아닌 날보다 오히려 8~15%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마트 의무휴업일에는 온라인 쇼핑 이용 금액만 7~37%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 기업 |

기아가 올해 들어 형인 현대자동차를 제치고 국내 완성차 판매량 부문에서 1위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라면 올 한 해 승용차와 상용차를 합한 기아의 국내 판매량이 현대차를 뛰어넘을 것임이 확실시된다. 기아는 현대차와 한 가족이 된 1998년 이후 연도별 국내 판매량에서 현대차를 앞선 적이 한 차례도 없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8/688425/

 

즐거운 아우의 반란...기아 `쏘렌토` , 형 제치고 국민차 노린다

세단·RV 등 탄탄한 라인업에 혁신적 디자인 시장서 먹혀 올해 1~7월 31만여대 판매 한가족된지 24년만에 앞서 연간 국내판매도 더 많을듯

www.mk.co.kr

메모 : 2021년부터 기아 RV는 날개 돋친 듯 팔렸다. 특히 스포티지와 쏘렌토는 디자인을 무기로 경쟁 상대였던 현대차 투싼과 싼타페를 제치며 '국민차'로 불러도 손색없을 정도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 IT·과학 |

카카오가 국민메신저 '카카오톡'을 세 갈래로 분화시킨다. 자기소개 페이지인 프로필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처럼 일상생활 공유공간으로 발전시키고, 오픈채팅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오픈링크'를 따로 출범시켜 분리 독립시킨다. 기존 메신저는 커머스와 파트너 광고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8/688510/

 

프사에 `좋아요` 남긴다...카카오, 인스타처럼

남궁훈 대표 하반기 전략 발표 프로필을 일상 공유공간으로 좋아요 등 공감표시 가능해져 기존메신저엔 광고기능 적용 선물하기와 같은 커머스 강화 2분기 실적은 시장예상 수준

www.mk.co.kr

메모 : 한편 올 2분기 카카오는 시장 전망치에는 살짝 못 미치는 실적을 거뒀다. 이날 카카오는 전자공시를 통해 매출 1조8223억원, 영업이익 171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4.8%, 5.2% 증가한 수치다.

| 증권 |

지난 7월부터 '베어마켓 장세'(약세장 속 일시적 주가 반등)가 진행 중인 가운데 외국인, 기관투자자들은 수익을 봤지만 개미들은 오히려 손실을 입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개미들이 반등 시기에 집중 순매수한 종목의 절반가량이 현 주가가 개미들의 매수 평균단가보다 떨어졌기 때문이다.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8/688479/

 

한달째 이어지는 베어마켓 랠리…동학개미만 또 손해봤다

투자주체별 성적표 살펴보니 개인 코스피·코스닥 하락장 예상 인버스선물 ETF 대거 투자 수익률 -8.1%…손실 상태 외국인 반도체·2차전지 집중매수 LG엔솔 10%대 수익 기대 삼성전자 3% 가까이 올

www.mk.co.kr

메모 : 월부터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코스피의 일일 수익률을 2배로 역추종하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 상장지수펀드(ETF)였다. 해당 종목의 7월 이후 개인투자자 매수 평균단가는 3224원인데 현 주가 대비 8.19% 손실인 상황이다.

| 부동산 |

연말까지 청약시장에 이른바 '전국구 청약' 단지가 대거 쏟아질 예정이다. 해당 지역에 거주하지 않아도 전국 어디에서나 청약이 가능한 단지로 혁신도시, 기업도시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단지는 향후 일자리 증가, 인프라스트럭처 확충 등이 기대돼 해당 지역 거주를 계획 중인 실수요자들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2/08/688310/

 

어디 살든 상관없다…`전국구 청약` 1만가구 출격

현대ENG·DL건설 등 브랜드아파트 대거 선봬 일자리·인프라 개선 장점 금리인상·고점인식은 부담 "시세·입지 등 현장 확인해야"

www.mk.co.kr

메모 : 해당 지역 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무주택 실수요자 입장에선 거주 의무를 피하는 동시에 도시 인프라 확충에 따른 가격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끝.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