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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부/신문 리뷰

[매일경제] 2021.05.13(목) - 809대1, 사상 최고 경쟁률 기록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by 가리봉맨 2021.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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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 times - 비즈 섹션 |

고프로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퀵Quik'을 출시했다. 퀵은 프로 액션카메라로 촬영한 컨텐츠 외에도 누구나 자신의 사진과 영상 콘텐츠를 편집하도록 최적화한 모바일 앱이다. 퀵은 무료로 내려받아 체험판으로 이용할 수 있다. 모든 기능을 사용하려면 월 2500원 또는 연 1만3000원으로 퀵 구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닉 우드먼 CEO의 말에 의하면 고프로는 구독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고, 오프라인 대신 웹마켓인 '고프로닷컴'에서 판매가 많이 일어날 수 있도록 판매 체제를 전환하고 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5/459527/

 

[Biz times] 삶을 공유하려는 욕구, 이젠 여행보다 집에서 찾아…변화의 시작은 `일상`의 재발견

[Cover Story] 액션카메라 `고프로` 닉 우드먼 CEO 소중한 앨범 정리하듯…나만의 영상으로 `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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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3~4년 전에 매각설이 나왔었는데 이제 상황이 정리가 됐는지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까지 선보이고 있다. 매각설이 돌 당시, 나는 제주에 살고 있었고 출근 전에 새벽 서핑을 즐기곤 했다. 다른 서퍼들이 보드 앞부분에 고프로를 붙이고 영상을 찍으며 서핑을 즐기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다. 나도 심각하게 구입을 고려했지만 좀 더 잘 타게 되면 사야지 하다가 갑자기 육지로 올라오게 됐다. 동시에 고프로도 기억 저 너머로 사라졌다. 기사를 보니 졸린 눈 비비며 일어나 새벽 바다에 몸을 담그던 그 시절의 기억이 생생하게 되살아났다. 잡설이 길었는데 고프로는 나스닥에 상장돼 있고 티커는 GPRO다. 주가가 작년 3월에 2달러까지 떨어졌다가 올해 3월에는 13달러까지 치솟았다. 현재 매출과 수익이 별로 안 좋은 상황인데 위시리스트에 넣어놓고 좀 더 분석해봐야겠다.

| CONSUMER journal - 컨슈머 저널 |

매일유업의 영양 설계 전문 브랜드 '매일 헬스 뉴트리션'은 50년간 축적한 과학적 영양 설계 노하우와 '매일사코페니아연구소'의 근감소증 연구를 바탕으로 성인 영양식 브랜드 '셀렉스'를 개발했다. 성인에게 가장 중요한 영양소인 단백질을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했다. 셀렉스는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매출 900억원을 돌파했다. 대표 제품인 '셀렉스 코어프로틴 프로'는 2019년 단백질 건강기능식품 최다 생산 실적을 기록해 시장 1위를 달리고 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05/459517/

 

나이들수록 꼭 필요한 단백질…매일매일 간편하게 드세요

매일유업 성인영양식 `셀렉스` 14종 선보여 1등 단백질 건기식 `코어프로틴 프로` 운동 즐기면 `스포츠 웨이프로틴` 음료·프로틴바로 편한 `코어프로틴` 다이어트하기 좋은 셰이크 `슬림25`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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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주라서 더 관심있게 보는 것도 있겠지만 요즘 매일유업 관련 기사가 유독 눈에 많이 띈다. 성장성이 없는 유제품 외에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홍보에도 적극적인 모습에 믿음이 간다. 최근에 매일유업의 칼슘보충제인 골든밀크를 사서 먹고 있다. 차가운 물에 잘 녹고 분유 맛이 나면서도 많이 달지 않다. 부모님 댁에도 하나 놔드려야겠다. 주가가 최근 많이 올랐지만 여전히 RIM으로 계산한 적정 주가 대비 20% 정도 낮은 수준이다.

| 부동산 |

809대1, 사상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청약 결과에 청약 실수요자들이 충격에 빠졌다.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면서 청약 경쟁률이 떨어질 것을 기대했지만 현실은 정반대였기 때문이다. 평균 경쟁률은 809대1이지만 102㎡A는 청약통장이 1만7508개가 꽂혀 경쟁률이 1514대1에 달했다. 동탄역 디에트로는 '반값'보다도 저렴하게 나왔다. 전용면적 84㎡ 분양가가 4억8800만원이었는데 인근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7.0' 전용 86㎡는 최근 14억7500만원에 거래됐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1/05/458726/

 

서울도 아닌데 `809대1`…넘사벽 경쟁률에 `청약 포기` 속출

5년 실거주 의무 규제에도 24만개 통장 몰려 신기록 분양가 뛰고 대출은 조이고 "가점 70점은 돼야 안정권 로또보다 힘든 청약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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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들은 공부 빡시게 해서 전략적으로 청약을 넣던지 그게 아니면 구축이라도 빨리 사야 한다고 본다. 새 집에 살고 싶다는 소망으로 로또 같은 확률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참 안타깝다. 마침 추첨제가 있어서 진짜 로또 한 장 산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에 청약을 넣었다. 무주택자가 아니기 때문에 되면 좋고 아니면 살면서 다른 투자 물건을 찾으면 그만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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