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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부/신문 리뷰

[매일경제] 2021.06.23(수) - 일자리 68만개 매출 126조 K콘텐츠, 반도체 넘본다

by 가리봉맨 2021.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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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콘텐츠 기업들의 매출 규모는 2019년 기준 126조7123억원에 달한다. 이는 같은 해 기준 석유화학 산업 매출인 107조6000억원보다 많을 뿐 아니라 반도체 산업 매출인 129조4000억원에 육박하는 수치다. 국내 콘텐츠 기업의 수출액도 2019년 101억8902달러를 기록해 사상 최초로 100억달러를 돌파했다.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1/06/603717/

 

일자리 68만개 매출 126조 K콘텐츠, 반도체 넘본다

영화·음악 이어 웹툰·게임으로 영역 확장하며 해외시장 공략 일자리 68만개 이미 넘어서 한국 주력 산업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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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크로스파이어 개발사인 스마일게이트 사례가 소개됐다. 스마일게이트는 창사 18년 만인 지난해 매출 1조원 클럽에 처음 가입했다. 전체 매출 1조73억원 가운데 해외 매출만 8430억원으로 비중이 84%에 달한다. 이 게임을 주제로 외국에서 드라마(중국 '천월화선')가 제작됐을 뿐 아니라 테마파크가 탄생했고 영화화도 눈앞에 두고 있다고 한다. 여기까지가 기사 내용이다. 국내 주식 포트폴리오에서 유일한 게임 회사로 웹젠 주식을 들고 있다. 얼마 전 전민기적2 출시로 급등했을 때 팔았어야 했는데 오히려 일명 불타기를 하고 말았다. 포트 내 유일하게 수익률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 건 평단이 S-RIM으로 산출한 적정가 대비 그리 높지 않은 수준이다. 마음 굳게 먹고 더 기다려야겠다.

| 기업&증권 |

LG 상장 계열사(LX그룹 분사 예정 계열사 포함) 시가총액은 구 회장 재임 기간 약 65조원 늘었다. 구 회장이 취임한 2018년 6월 29일 LG 상장사 시총은 약 93조6000억원이었다. 2019년 4월 9일 시총은 100조3000억원으로 증가했다. 올해 6월 18일 기준으론 158조1000억원이 됐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6/603667/

 

"선택과 집중 적중했다"…구광모 3년 LG시총 65조 늘었다

전자·화학·통신 주력 계열사 3년간 연평균 매출 1조씩 껑충 OLED·배터리·전장 흑자전환 차세대 3대 주력사업 힘실어 만성적자 휴대폰 과감히 정리 AI·소재·바이오 새 금맥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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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기사 내용을 옮긴다. LG를 떠받치는 전자·화학·통신 계열사 매출은 연평균 1조원씩 늘고 있다. 2018년 61조3400억원이던 LG전자 매출은 지난해 63조2000억원을 찍었다. LG화학은 같은 기간 27조원에서 30조700억원으로 뛰며 사상 첫 30조원 고지를 밟았다. LG유플러스 역시 11조7200억원에서 13조4100억원으로 증가했다. 적자 늪에 빠졌던 LG디스플레이도 2020년 반등에 성공했고 올해는 사상 첫 매출 30조원을 바라본다고. 아쉽게도 잠깐 들고 있다 익절한 LG이노텍은 기사에서 언급되지 않았다.

| 부동산 |

최근 청약 물량은 나오기만 하면 '로또'로 꼽힌다. 워낙 당첨 확률이 낮다 보니 무순위 청약, 이른바 '줍줍'에 대한 관심도 높다. 대부분 대출이나 청약 자격 심사 후 부적격 판정에 따른 계약 해지 때문에 시장에 나오는데, 가격이 많이 저렴했던 예전 분양가가 책정되는 경우가 많아 인기가 높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1/06/603510/

 

위례 과천 세종…인기지역서 `줍줍` 대어 우르르 쏟아진다

`로또청약`의 그늘 청약규제 덧대고 또 덧대니 부적격자 우르르 쏟아져 주변대비 시세차익 기대되는 인기 아파트서 무순위청약 해당지역 무주택 성인만 신청 재당첨·대출규제 적용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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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로또 사는 마음으로 쭉 넣어볼까 했는데 지난달에 무순위 청약 규정이 바뀌었다고 한다. 관련 기사 내용을 옮긴다. 그동안 거주지역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었는데 해당 지역 무주택 가구의 성인만 신청 가능하다. 위례포레자이는 하남 거주자만 신청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오늘의 신문 리뷰는 아쉬운 마음 달래며 여기까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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