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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부/신문 리뷰

[매일경제] 2021.06.29(화) - 부동산 오름세 더욱 가팔라져, 하반기 집값 상승 우려

by 가리봉맨 2021. 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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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최저임금 이하를 버는 청년이 매달 10만원을 저축할 경우 정부로부터 추가로 10만원을 더 지원받게 된다. 당정청은 이 같은 방식으로 청년이 3년간 총 72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청년내일저축계좌(가칭)를 오는 7월 청년 대책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06/624320/

 

[단독] 10만원 저축땐 10만원 더주는 청년통장 나온다…3년간 720만원 목돈 마련

최저임금 받는 청년, 3년 저축하면 720만원 목돈마련 정부, 민심 이반에 MZ세대 달래기…`퍼주기` 논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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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따르면 청년 기준은 기존 유사 정부 정책 기준인 만 19~39세를 그대로 준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나와는 아예 상관 없는 정책으로 생각했는데 나이 기준으로는 그리 멀지 않다. 은행주에 호재일까? 잘 모르겠다. 일단 이런 정책이 시행된다.. 정도만 기억하고 넘어간다.

| 기업&증권 |

지난 24일 열린 오픈하우스 행사에서 코엑스가 'AR(증강현실) 포털' 서비스를 선보였다. 국내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산업 대표주자로 꼽히는 코엑스는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코로나19 이후를 겨냥한 사업 구조 개편을 알렸다. 핵심은 비대면, 그리고 친환경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6/624270/

 

코엑스 전시장 AR로 구석구석 둘러본다

`오픈하우스` 현장 가보니 AR포털 서비스 이용하면 현장 안가도 전시·행사 준비 디지털기기 매장·공장투어등 기업 브랜딩 강화에 활용가능 나무 대신 철재로 무대 제작 年4000그루 잣나무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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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기사 내용을 옮긴다. 코엑스가 도입한 AR 포털을 활용하면 MICE 행사를 준비하는 주최 측이 코엑스 현장 방문을 최소화할 수 있다. 직접 삼성동에 오지 않고서도 사용하고자 하는 실제 공간을 스마트폰·태블릿PC로 속속들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전 세계 어디에 있든 필요한 건 QR코드 스캔뿐이다.

| 부동산 |

이달 들어 부동산 오름세가 더욱 가팔라지면서 하반기 집값 상승이 우려되고 있다. 전세 매물 감소와 각종 실거주 요건, 공급 부진으로 매매가가 오르는 가운데 최근에는 정부와 여당이 잇달아 발표한 정책들이 불확실성을 높이고 매수심리를 자극하면서 집값 상승에 기름을 붓고 있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1/06/624153/

 

"기다리면 더 올라"…아파트 호가 뛸 수 밖에 없는 3가지 이유

① 양도세 비과세 12억 상향에 "좀더 기다렸다가 팔자" ② 내달부터 실수요자 대출완화 6억~9억대 매수세 늘듯 ③ 급매 없고, 실거주 매물 부족 실수요자들 한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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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따르면 민주당이 1가구 1주택자에 대해 양도세 비과세 기준을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올리는 안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하자, 9억~12억원 구간 내 집주인들이 "정부 법안이 통과된 후 팔자"며 보류하고 있다. 또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되는 실수요자 대출 완화 정책은 9억원 이하 구간의 매수세를 자극하고 있다. 게다가 다주택자들이 시세보다 저렴하게 던지는 '급매'도 없다. 지난 6월 1일 이후 다주택자에 대해 양도세 중과율이 10% 상향되면서 다주택자들은 '버티기' 모드에 돌입한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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