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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부/신문 리뷰

[매일경제] 2021.10.19(화) - 정부, 2050년까지 완전한 탄소중립 방안 확정

by 가리봉맨 2021.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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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50년까지 탄소 순배출량을 '제로(0)'로 만드는 '완전한 탄소중립' 방안을 확정했다. 당초 산업계의 충격 완화를 위해 소량의 탄소 배출을 허용하는 상황도 검토했지만 최종 시나리오에서 빠졌다. 우리나라 전력의 35% 이상을 책임지는 석탄발전을 2050년까지 완전히 중단하겠다는 공격적인 내용도 포함됐다.

https://www.mk.co.kr/today-paper/view/2021/4991392/

 

석탄발전 완전 중단…더 세지는 탄소중립

정부 `2050 시나리오` 확정 재생에너지 비중 71%까지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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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탄소중립은 탄소 배출량(+)과 탄소 감축량(-)을 합해 순배출량 0을 만든다는 개념으로, 탄소 배출로 인한 기후변화 영향을 없앤다는 의미다.

| 기업 |

세계적인 배터리 업체와 완성차 업체 간 합종연횡이 빨라지는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이 세계 6위 완성차 업체 스텔란티스와 손잡고 북미 지역에 순수전기차 60만대분의 배터리 셀·모듈 공장을 짓는다. 북미 최대 완성차 업체 GM에 이어 14개 산하 브랜드를 거느린 스텔란티스까지 품에 안으면서 LG에너지솔루션은 역대급 수주 기록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mk.co.kr/today-paper/view/2021/4991286/

 

LG엔솔, 거침없는 영토 확장…스텔란티스와 합작법인

북미에 전기차 60만대 셀 공장 4조원 이상 대규모 투자 예상 내년 2분기 착공…2024년 양산 향후 10년간 40조원 수주 기대 14개 브랜드 차세대 車에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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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양사는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투자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4조원으로 예상한다.

| 증권 |

이달 들어 미국 뉴욕 증시 하락세가 잦아든 가운데 한국인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매수 1위'를 달리는 전기차 업체 테슬라를 비롯해 넷플릭스와 존슨앤드존슨 등 미국 대기업이 이번주 줄줄이 '2021년 3분기(7~9월) 실적'을 발표한다. 기술주부터 반도체주, 에너지주, 통신주, 항공주 등 다양한 부문에 속한 기업들이 실적을 공개하기 때문에 물류 공급망 대란과 원자재 가격 급등세 여파를 산업 부문별로 짐작할 수 있다.

https://www.mk.co.kr/today-paper/view/2021/4991374/

 

머스크 한마디에…테슬라 3분기 실적 기대감

뉴욕증시 실적 발표 시즌 "버핏, 중국 전기차株 대신 테슬라 주식 샀어야" 자신감 EPS 1.54달러 넘을지 주목 월가 투자자 "美주식 가장 매력 빅테크株, 규제리스크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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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머스크는 트위터에 글을 올려 "아마도 버핏은 테슬라에 투자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버핏은 테슬라 주식에 대해 비관적인 입장을 보이면서 '중국판 테슬라'를 꿈꾸는 비야디(BYD)에 투자해왔다.

| 부동산 |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며 불황이 길어지고 있는 호텔들이 견디다 못해 속속 매물로 나오며 거래가 크게 늘고 있다. 매각된 호텔이 리모델링을 통해 신규 호텔로 거듭났던 코로나 확산 이전과 달리 최근 매각된 호텔들은 오피스텔 등으로 바뀌며 호텔업을 아예 떠나는 모습이다.

https://www.mk.co.kr/today-paper/view/2021/4991235/

 

버닝썬 유명하던 그곳도 넘어갔다…쏟아지는 호텔 매물

중소호텔 코로나 직격탄 국내외 숙박객 급감 영향에 상반기 거래 19건, 8500억 재건축·리모델링 과정 거쳐 오피스·주거형으로 변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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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매각된 호텔들이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을 통해 레지던스나 오피스텔 등 대부분 주거 기능을 갖춘 용도로 변경되는 거래가 많다는 것이 최근 특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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