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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부/신문 리뷰

[매일경제] 2021.11.21(금) - 부동산 쓸어담은 外人 자금 출처 캔다

by 가리봉맨 2021.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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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인 등이 막강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국내 부동산을 쓸어담으며 가격 왜곡 현상이 발생하자 정부가 외국인 부동산 자금 출처 조사에 고삐를 조이기로 했다. 관가에서는 현 정부 최대 약점인 부동산 정책 실패로 인한 민심 이반을 의식해 외국인을 겨냥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https://www.mk.co.kr/today-paper/view/2021/5013455/

 

[단독] 역차별에 외국인 부동산 휩쓸자…뒤늦게 자금 출처 나섰다

韓銀 신고자료 관세청에 넘겨 불법 외환거래 여부 조사 올해 1만6천건 최대거래… `대출 역차별` 여론 반발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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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전문가들은 외국인의 투기성 자본이 국내 부동산으로 몰리면 시장이 교란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홍콩이나 캐나다, 호주에서 중국인들이 주택을 마구 사들이며 집값이 폭등한 전례가 있다"고 말했다.

| 기업 |

기아가 현대자동차와 보폭을 맞춘 탄소중립 전략을 공개했다. 2045년 세계 모든 지역에서 내연기관차 판매를 중단하고, 순수전기차와 수소연료전지차(수소전기차)만 팔기로 결정한 것이다. 기아는 11일 발표한 '2045 탄소중립' 전략에서 2035년 유럽을 시작으로 2040년에는 미국과 한국을 포함한 주요 선진 시장에서 전동화 차량만 판매할 방침이라고 선언했다.

https://www.mk.co.kr/today-paper/view/2021/5013306/

 

기아, 2040년 모든 공장 재생에너지만 쓴다

2045년 내연차 판매 중단 유럽 2035년·韓美 2040년부터 전기차·수소차만 판매하기로 사업장 전력 100% 재생에너지 현대차보다 5년 먼저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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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앞서 현대차는 내연차 판매 중단 시점인 2045년에 RE100을 달성하기로 했지만 기아는 그보다 5년 앞선 2040년까지 이를 완료하기로 했다. RE100은 2050년 전까지 전 세계 사업장 전력 수요를 모두 재생에너지로만 공급한다는 국제적 캠페인이다.

| 디지털테크 |

엔씨소프트가 올해 3분기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 올 초 기대를 모은 신작 게임 '블레이드&소울2'의 저조한 성과와 대표작 리니지 시리즈의 과도한 과금 모델이 원인이 됐다. 다만 시장에서는 엔씨소프트가 이날 발표한 내년 대체불가능토큰(NFT)·블록체인을 활용한 가상화폐 접목형 게임 출시 계획으로 주가가 급등해 향후 실적 반등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https://www.mk.co.kr/today-paper/view/2021/5013356/

 

엔씨 `이익 반토막`에도 상한가…NFT·블록체인 게임 승부수

엔씨소프트 3분기 실적 충격 영업익 전년비 56% 급감 불구 내년 NFT활용 게임 출시 발표 기대감에 주가 30% 치솟아 자체코인발행 기술검토끝내 확률형게임 논란 극복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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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엔씨소프트는 NFT·블록체인을 활용할 게임을 특정하지는 않았다. 정보기술(IT) 업계에서는 엔씨소프트 대표작인 리니지 시리즈 해외향이 유력하다는 시각이다. 홍원준 CFO는 "자체 코인 발행의 기술적인 검토는 완료 단계"라고 말했다.

| 증권 |

에르메스, LVMH 등 명품 브랜드에 투자하는 럭셔리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 꾸준한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아랑곳하지 않고 늘어나는 매출 덕에 주요 명품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데다 최근 주가가 치솟은 테슬라 편입 비중도 높기 때문이다.

https://www.mk.co.kr/today-paper/view/2021/5013367/

 

수익률 눈부시네…에르메스 루이비통 덕에 훨훨 난 펀드

코로나에도 매출 성장세 루이비통 보유한 LVMH 3분기 매출 30% 늘어나 에르메스 등 주가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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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국내 유일의 명품 테마 ETF인 NH아문디자산운용의 '하나로(HANARO) 글로벌럭셔리S&P ETF'는 이달 1일부터 이날까지 주가가 6.11% 올랐다. 지난해 5월 상장한 이후 누적 수익률은 99.78%에 이른다.

| 부동산 |

올해 오피스텔 매매 건수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세금·대출규제 등으로 아파트 매수가 어려워지자 오피스텔이 대체재로 큰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 10일까지 전국 오피스텔 매매 건수는 5만1402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6년 통계를 집계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최고 기록이다.

https://www.mk.co.kr/today-paper/view/2021/5013287/

 

오피스텔 거래 年 5만건 첫돌파…규제 곧 나오나

아파트 규제 풍선효과에 11월까지 5만1402건 거래 세금·대출규제 없어 인기 중대형도 바닥난방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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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오피스텔이 아파트 대체재로 인기를 끄는 가장 큰 이유는 아파트에 적용되는 대부분의 규제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분양권은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고, 업무용으로 등록하면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대출도 시세와 관계없이 70∼80%까지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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